|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yaburi (지킬박사) 날 짜 (Date): 1994년10월17일(월) 20시56분56초 KST 제 목(Title): Re] 지저분한 이야기 정말 더럽다 더러버... 이거 지저분하다 길레 얼마다 지저분한지 봤는대 홀로코스트보다 한 수 더 떠는 구만. 이거 쓴 인간 내가 아는 데. 생긴 건 멀쩡한게 얘 부모님도 얘 놓고 아들 놓았다고 아마 미역국 드셨을 거다. 아까운 미역국. 하여튼 우리학교 보드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데 앞장섰는 데 내가 뒤질수 있나. 나도 힘껏 , 최선을 다해서, 부지런히 더럽혀 야지.. 수챗물에 똥물 한 바케스 붓는 다고 어디 물이 더 더러워 지남.. 그래도 더럽다. 에잇, 더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