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10월15일(토) 21시45분22초 KST 제 목(Title): 슬리프리스 인 기숙사[3] 순간 위험을 느꼈다. '아니 이 눔이 이제 여자한테 실증을 느끼더니....기어이... 아..이게 무어란 말인가...조심하자....또 혹시 모른다...' 이렇게 긴장을 하니 잠이 올리가 있나... 그래서 긴장도 많이 하니 피곤하지...그때 잠이 든다. 그 다음날 이었다. 기쁜 마음으로 잠자리에 누웠다. 룸메이트가 불을 끄고 갑자기 내위에 올라타는 거다. 룸메이트:(메스껍게 씨익 웃으며) 윤처라...~ 쌍코피가 터져 나오는 줄 알았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여 내 방에서 호모를 키운겨 뭐여...까약... 장난이 아니다. 더더욱 긴장이 된다. 사태 극복이 되질 않는다. 물론 이눔은 장난이라고 말을 하겠지만....흐으...심상치 않다. 잠이 안온다. 내가 반바지를 입고 자는 것이 웬지 마음에 걸린다. 청바지를 입고 자고 싶다..아아...잠이 괴롭다.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