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3시05분57초 KST 제 목(Title): 환상 특급..5.. "~~그대~~곁에~만 서면~~ 나는~~왜??~~ 작아지는가~~~ ~~~~ ~~~ .........." 하면서... 난이가 내게 사악 기대는데.. 크으으~~ elantra 그때..기분 죽였다..아마..그해에 제일 행복한 순간이 었을지도...:P 근데..정작 뿅간것은 나만이아니었다...내가..흐뭇해서는 시리..고개를 들어..앞을 바라보니까...난이 친구들이 파트너라고 데리고 온 남ㅁ자들이 전부 헬렐레~~~헤...하구는 혀가 반쯤 나와서는 시리..뿅간게..가관이었다 ... 음냐...대충 그정도이니까...뭐...그 노래 대회 난이가 1등을 차지할것은 불을 보듯 뻔한 애기 아닌가??? 나 참...아니나 다를까...전화 와가지고는 서리. "elantra 오빠..나 1등 먹었어...헤헤.." 이러는 거다.. 에고..짜샤 헤헤 다 얼어죽었냐???? 그래도 elantra..품위를 지키며..."그래..참 잘 했다..난 너가 1등을 할 줄 알고 있었어..." 그리고는 급기야는 고 다음주에.. 전화가 와서는 시리...자랑을 막 해댄다.. "오빠...나 인제 회사에서..유명인사가 되었어~~~" 에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고 있네....쩌비~~~~ 그러더니..보름 있다가는 에가 하도 수상하게 나오길래..야!!!! 너 딴 남자 생겼냐??????? 하고 한번 떠보았는데...아니나 다를까ㅏ.. 어 그게.. 요즘 나 좋다고 따라다니는 남자가 하나있기는 있어... 어이쿠~~~ 속 터져!!!! 이걸 죽여 말어???? 난뭐 그래도 너구러운 척 할라구.."그래..음냐~~~ 뭐 별 신경 안쓰는 태도로 시종일관 음냐~~~"만 읊었었다.... 대충 과거를 회상하자면 그렇구...그후로..난이는 나에게서 exponentially 멀어져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