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2시54분17초 KST 제 목(Title): 환상 특급..4.. 암튼 elantra가 난이를 외로운 소쩍새로 만들었으니...그 평소에도.. 끼가 자르르 흐르는 난이가 뭐..가만이 있을리가 없지?? 아마...허리가 요동을 치고..몸이 근질근질하고...입술이 간지러웠을거당~~~ 근데..원래..난이는 정말 착했는데..말그대로 정말 살아있는 천사였당~~ 근데..재수없게도 elantra에게 걸리는 바람에...조까..신선해진거지..히히 암튼 고렇게 몸이 근질근질하니..뭐 자기회사내..체육대회가..있는데.. 그때..노래자랑대회도 있단다..거기 까지 좋다이거야... 근데..옆에 있는 다른 친구 비서가 같이 나가자구 했다나??? 내가 다 알지..어이구...자기가 나가자구 해놓구는 말하기 민망하니까.. 왜 옆에 있는 ㅂ비서를 팔어??? 음냐??? 근데...난이는 노래대회,,나가기만 하면 1등이라는것 나도 안다... 난이는 노래 엄청 잘한다...난니 졸업 festival때..같이 나가서 노래 하라는거..난이가 그때 한창 유행하던..김수희의 "애모"를 불렀는데.. (난 뭐.. 그냥 구경했던..난이가... 가끔 노래부르다가 나 쳐다보면.. 거냥 오이구~~ 이 사랑스러운 것~~ 하면서..섹시하게 웃어주기만 했지비 ~~..근데..이대목에서 죽였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