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2시31분23초 KST 제 목(Title): 환상 특급..3.. 때는 바햐으로..1995년..1월 중순이다.. elantra.. 정말 눈물겨운 스토리 끝에 결국 졸업을하게 되고.. 병역특례시험을 위하여~~ 또다시 공부를 해야하지만..일단 그거는 붙는다는 가정하에..열심히..그동안 못 마셨던 술도 마시고... 당구도 열나게 치면서...다시 활동을 재개하기위하여.. 열심히 도를 닦으며..기를 재충전하였다...아울러.. 이제 모든 작전 구상이 끝났다... 그리하여..그주 금요일에 서울로 튀었다..물론 elantra..뛰어난 화술로.. 교수님을 구어삶아..휴가를 일주일 얻어내는데..성공을 하였다... 그녀는 현재..이미 거의 1년째...그 회사의 비서직을 아주 잘 하여.. 아직도.. 그 회사에 안짤리고 다니고있는듯하다..음냐~~ 원래..ㅡ그녀는 뭐.. 아버지가 신부 수업을 하라고 했다는 핑계로 서울 로 튀었었다...음냐~~ 약간 작년(1994년)으로 돌아가보면..그녀는 내가 서울로 자주 가지못하니까..아니 뭐 난가기싫었으니까..안갔지.. 할일이 많다는 핑계로 당시는 뭐.. 여 포항에서..그 외 있잖아.. 그외 이쁜 심은하...음냐~~애 보다 2배는 예쁜애랑 우연히 알게 되어.. 거기에 푹 빠져있느라고..난이(음냐~~ 일단 난이라고 하자..)의 소중함을 몰랐었지..뭐...지금 생각하면..으이구.. 빙시같은 elantra.. 넌 역시 똘아이야!!! 난이같은 여자가 그렇게 흔한지 아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