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7일(화) 00시36분43초 KDT 제 목(Title): [뽀스텍의 추억]8.. 뭐.. ㅤ하지만 난 그 후에도 써클활동 열심히 하려구 노력 많이했다.. 괜히 티내는게 싫어서..난 그때는 그런 경래형이 무진장 싫었지만 나중에는 정말 친한 형중의 하나가 되었구..내가 지금 아마 담배를 이렇게 열심히 피우는것두 아마 그 때의 충격과 당시 경래형과 놀면서..배운게 시초이다..그렇지만 뭐 그렇게 후회하지는 안는다.. 물론 그녀와.. 즐거웠던 이야기도 많지만.. 이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시시한거 같아..이야기 하기에 너무 쪽팔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