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7일(화) 00시52분42초 KDT 제 목(Title): [뽀스텍의 추억]final.. 암튼.. 나야..뭐 워낙 고집이 쌘 편이라서 아랑곳하지않았지만.. 대부분의 cc가 그렇듯이 그녀도 주위의 시선이 나중에는 되게 신경이 쓰였는가보다.. 그녀는 그래서 내가 잘 해주는것에 대해 어느날부터인가 부닫을 느끼게 되고.. 난 그런 그녀가 싫었다.. 하지만..난...~"~ ~~~~~~ 난 변변히 그러구 제대로 뭐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말조차 하지못했고.. 더군다나.. ㄱ기억에 남는 스킨쉽을 가진적두 없다.. 그치만..난 이 첫사랑이 가장 안타깝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내가 여자에 대해 하나도 모를때.. 순진무구 그 자체로 그녀에게 임했고... 그녀로부터 내가 깨닫은 것두 많다.. 그녀는 지금 학교에 없고.. ================================= ============= ======== ======= = = = = = = 지금까지 쓴 이야기는 실화이다.. 그러구 아마 나의 동기들중에 나를 아는애들은 다 알거당.. 윗글의 실제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에 나의 성격이나 지금 여자를 대할때의 나의 모습을 가만히 보고있노라면 그때의 영향이 참 많고..그녀로 인해 가입한 써클 그러니까.. 고답에서..많이 사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정말 친한 선배들도 알게 되구.. 현재의 내모습에 그때의 발자취는 여전히 남아있음을 볼때.. 난 여전히 순진무구한가보다.. 쩌비~~ 이거 맨 마지막말 나는 진짜라고 썼는데 정말 믿어줄 친구가 있는지 모르겠네.. 6년전의 이야기를 갑자기 실험 안되서 풀어본 elantra였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별루 재미가 없었더라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