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17시54분09초 KDT 제 목(Title): [보스텍의 추억]3.. 여러분들 ..뭐 별루 시시하지요.. 그래두 난 아마 그때는 내딴은 심각했었나봐요.. 과 친구들은 그후에도 그렇게 설쳐대는 내가 재미있었는지 어쨌는지 뭐 하여튼 지네들은 딴 맘 안먹구 날 아주 많이 도와주었다..그때 친구들이 규석이 태호..그러구 전산과에 재홍이 등이었는데.. 근데..어쨌든..난 기허ㅣ를 찾았기 시잣했고.. 기회.. 근데.좀처럼 하늘은 날 저버렸다..원래가 아마 안될 운명이었는지도 모른다.. 난 같은 반이 되기를 기다렸는데도.. 그렇지 못했고.. 난 5반 그아이는 8반 이었다.. 그러구는 운도 지질나게 없어서는시리..수업두 같이 듣는 게 하나두 없었다.. 그러구는 써클도 알아보았을때는 그녀가 들었던 써클은 그날짜로 압회를 다 마치었다는 것이다.. 입회.. 이제부터가 내가 머리를 써야했었는데.. 이거 우연은 하나도 없었다..순전히 내가 다 엮어나가는 식이지.. 그때도 고집은 또 디게 세서는시리..에고 일찌감치 포기할것이지..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