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17시44분48초 KDT 제 목(Title): [뽀스텍의 추억]2.. 때는 바햐흐로 아마 1989년 2월 26일일거당~~ 내가 서울에서 25일날 "이문세 콘서트"를 보고나서 바로 다음날이었을테니까.. 나 여기 처음와서 디게 어리둥절해있는데.. 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한단다.. 근데..그 오리엔테이션 받는데.. 이상하게 6년동안 남자 중고등학교를 다니느라..난 몰랐었던..나의 또다른 모습이 튀어나오는것이다.. 저기저..앞줄에 앉아있는 여자아이가 그렇게 이뻐 보일수가 없는것이다.. 난 그때.. 아..! 첫눈에 반하는게 이런것인 가보다..그랬다.. 지금 생각하면 뭐 아무 여자나 길거리에서 보면 다 우와 죽인다.. 하구 눈이 띵그래 지는 elantra를 보고있노라면 지극히 평범한 현상인데..말이지비./. 참 한심도 했다..하지만..난 그때는 나 자신에게 체면을 걸어가고있었다.. 그리하여..난 즉시.. 옆에 있는 과친구들에게 저기 저 앞줄에 앉아있는 아이에 대하여..알아보기 시작했고..�00과에 000라는 것을 대충 파악을 하고는 친구들에게 야..제 내가 먼저 찍었으니까.. 너네들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