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ekk (팡이0) 날 짜 (Date): 1994년07월26일(화) 07시46분36초 KDT 제 목(Title): 날새기.... 오늘도 밝았다. 비록 해는 안뜨고 비가 오지만(농부님네들 한시름 덜것소).. 그런데 내가 왜 밤을 새워야만 할까? 정말 큰 의문이 아닐 수 없다. nobody knows it. 새벽 3시-솔직히 말해서 4시쯤이었다고 말하자-에 터미널실 문을 자금고 내려갈려다 보니까 전산실의 형광불빛이 훤하더라 이 말씀.... '뉘 있 소' 물어보기에도 민망스럽게 방안은 썰~렁~텅텅이고. 어쩔거나, 어쩔거나? 이 일을 어이 할 거나? 이미 우리과의 전산실은 이미 시건불량으로 별을 여러개 달고 있다. 그래서 나는 중대 결심을 하고 누군가를 기다리기 벌써 4시간, 8시가 돼가고 있다. 물론 그 시간에 잠을 잤느냐, 아니면 ㅉゾ珦� 했느냐가 쟁점으로 제기 될 수도 있겠다. 그래... chatting도 했소 혼자서 장난도 쳤소.. 비도 오고 비도 오고 그렇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