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ekk (팡이0) 날 짜 (Date): 1994년07월26일(화) 08시11분30초 KDT 제 목(Title): 위에 이어서 거의 할 말은 다했는데 키를 잘못눌렀다.... --------------> 계속 나 그냥 갈까 아니야 전산실은 누가 지키고... 한 때는 ara에서 놀다가 남자 혐오증이 있는 것으로 사려되는 anti라는 녀석의 핍박을 받고 쫓겨나서 이렇게 껄렁한 글이라도 써볼까 해서 kids로 넘어 왔다. 누가 이 가련한 중생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물론 돌을 맞는 다고 해서 잠자러 안갈 나도 아니다. 어쨋든 이 포스텍(latex하고 발음이 비슷하군요) 에서 나를 비난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문단속 안하고 그냥 다니는 대학원생 여러분이 바로 죄인요? <--- 말이 좀 이상한~ 아!~, 어쨌든 기다리던 비가 오고 있어서 좋다. 기와이면 해갈이 될 수 있 도록 많이 왔으면 한다. 덥지않은 날, 그 동안 놀았던 사람들은 공부하고 모기에 시달려 잠못잔 사람들은 걱정없이 자는 것도 괜잖을 것이다. 즐거운 하루! 친구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