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9년 10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19분 59초 제 목(Title): Re: 다사다난한 하루 불야시님이 적기를 ----------------- 가끔씩 말 안듣는 놈도 있지만.. 엉덩이 한대씩 팍팍 때려 주면서.. ----------------- 엉덩이 팍팍 맞는 그 남자 아이의 아주 오래도록 어릴적 내 엉덩이를 함부로 툭툭 쳤던 어떤 처녀 선생님에 대한 애증(?)이 남을겁니다. :) 요즘 초등학생들조차 너무 빨리 성숙해서죠. 아마 이성에게 엉덩이를 맞는 기분을 느끼고 엄청 부끄러워 할텐데...선생님의 사랑의 엉덩이 한대가 아니라... :) 조심..조심...조심...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