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9년 10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25분 35초 제 목(Title): Re: 다사다난한 하루 앗! 그런가요?? 그럼 엉덩이 대신 등짝으로 바꿔야겠네요..^^ 보통 선생님들 머리 많이 때리는데.. 머리 맞으면 기분 나쁠 것 같아서.. 제가 또 폭력 교사가 될수는 없자나요..^^ 그래서.. 말 안듣는 놈덜은.... 걍 말로 하거나.. 볼만 살짝 꼬집어 주는데.. 그 전에 계시던 선생님이.. 가시면서 정말 이따만한 몽둥이를 하나 주시고 가시던데.. 전 도저히 그걸 못 쓰겠더라구요... 아무 가책 없이 그 몽둥이를 팍팍 쓰게 되는 날이 오지 말아야 할텐데.. 스페이스님 말대로 이제 애들 엉덩이 안 때리고.. 그래야 겟네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야시 야시 불야시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