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9년 4월 6일 화요일 오후 08시 43분 34초 제 목(Title): Re: 저 잘다녀 왔어요. 부산..! 내가 첨 읽었네그려. 오늘에서야 한동안 쌓인 글을 봤는데 역시나 다들 잘 지내시는 것 같군요. 위에 우리동기녀석도 한글한 것도 보이고..(잘지내는지..) 연휴인데 이제는 몸이 피곤해서인지 잘 내려가지지 않는데.. 그런 와중에도 부산에 놀려갔셨다니 부러운데요..? 부산에 무려 이십 몇년을 살았어도 아직 다녀보지 못한 곳이 많은 저로서는 그렇게 다녀오신님이 부럽기도 하군요. 그저 글을 다 읽고 가려는데 마지막 글에 첨으로 읽어서 한마디 적고 가려고요. 부산 좋죠? 고향이라 그런지 정이 가는게 왜그런지 모르겠네예~ 그럼...(저도 남자인줄 알았음..:)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