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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34분 46초
제 목(Title): 애인이 생겼어요~~



애인이 생겼습니다...

제가요?  그럼 여기 절때루 안 쓰죠..^^

제가 아니구 저의 절친한 친구가..  드디어 애인이 생겼습니다.

저희 과 씨씨로 되었지요..  

덕분에 요즘 친구는 아주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애인 오빠야 함께 룰루랄라 학교를 거닐기도 하고..  머 살때두 꼭 같이 가고..

오랜 공백기간 끝에 잘 지내는 친구를 보니 흐뭇하기도 하지만..

같은 학과인 친구와 저는 당연지사로 서로 만날 수 있는 시간들이 줄어들겠지여..

완존히 연인사이에 찡긴 처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흑흑..

요즘 무서운..  그 왕따라고 들어보셨지여?..

제가 바로 그 무서운 왕따가 되어버렷다는 것이 아니겠어여..  

(미안해 칭구야~~)

왠지 꼭 마음이..  도둑놈한테 내 이뿐 친구를 뺏긴듯한 기분이랄까여..

이거 다 키워논 딸래미 뺏기는 것같기도 하구여..  (내가 키우진 않았지만서도..)

아뭏튼..  엉엉..  섭섭해여..

내가 애인  있었을 ㎖도 친구가 그런 기분이 들었을까여??

새학기를 맞이하야..  꾸리~한..

야시였습니당.. ^^




                                            야시 야시 불야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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