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후 03시 01분 48초 제 목(Title): Re: Iam 겁쟁이.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군요..^^ 저두 늘 수강신청 할 때 마다 시간 겹쳐서.. 못하고.. 뭣 때매 못하고 등등... 학기 시작할 때마다 정상적으로 할 때가 거의 없었지요,.. 덕분에(?) 요즘은 거의 학사 행정을 꿰고 있을 정도여서.. 친구들이 모르는 거 있으면 저한테 다 물으러 온답니다..^^ "갱아.. 우리 졸업 학점이 얼마지?" "갱아.. 자유 선택이랑 전공 선택이랑 어떻게 하는 건데.." "갱아.. 이게 겹치구 저게 어찌 되서.. 어쩌구 저쩌구.." 등등.. 항상 저는 친절하게(?) 대답해 주곤 했지요.. 제가 답글을 쓰려고 했더니 문디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답을 해 주셨네용.. 문디님도 저와 같은 전철을 ?? ^^ 암튼 남은 한학기.. 열씨미!! 오늘도 졸업 안했냐는 소리 지금 3번째 들었습니다.. 집에 갈 때까지 또 얼마나 들을런지.. 흑.. 머 한달 정도 지나면.. 다들 그러려니 하겠지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야시 야시 불야시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