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8일 금요일 오후 07시 49분 47초 제 목(Title): 잠수함이라.... 울 동네 앞바다에 응消置纛� 나타났단다. 딴나라 얘기를 듣는 줄 알았는데..... 확인해 보니 정말 동네 앞바다다. 탤맛括� 입을 통해 듣는 갸努커� 놀라 보기도 오랜만이다. 신문 상에 올려진 내용으론 별다른 일은 없는 듯 한데.... 돌아가는 길에 집에 전화를 한 통 넣어 봐야겠다. 인간이란 간사하다. 그리고 나는 눈이 좁다. 그저 가족 걱정이나 하고 말이다. 나랏일에 대한 것은 내 몰라니.... 뻘같풍� 들리는 포화 소리에도무감각하다.... 내게 중요한 것은 잠을 자야 한다는 것이다.... 어쩌면 오늘도 밤샘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다. 세상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