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8일 금요일 오후 07시 40분 21초 제 목(Title): Re: 한번쯤. 이십대의 십대 뉴스를 한 번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20살부터 29살까지 일년에 하나씩 제일 중요했던 일을 적어 보는 방식은 어떨까요? (넘 심한 말이 되나요....--;;) 어릴 적 모든 일이 신기하던 시절엔 왜열개만 적으라는 것인지... 했었는데... 크크크.... 마음이 젊으시다니 부럽습니다. ^^ 음-- 옆동네 나라 말 중에 남자도湧� 스스로를 칭할 때 보꾸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원래젊은이들이 자신을 부를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후후후, 곧 정년 퇴임을 앞둔 교수가 보꾸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은 청춘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하더군요. 옜동幣� 젊음은 마음에 있는 것일지도... ^^ 기울어가는 한해가 부디 행복하기를 기원해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