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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30일 월요일 오후 07시 47분 05초
제 목(Title): 드디어 끄읕.


눈큰아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발표심사를 무사히 넘기구 ^^
(제가 첨발표였기때문에 원래 15분 발표인데 20분 발표해버리구 ^^
 질의응답 5분인데 교수님들도 편안한 상태에서 질문하는 바람에
 10분 걸려 총 30분간 발표했답니다...물론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전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

토요일날은 대학원 입학시험 치르고....
시험 직전에 배탈나는 바람에...응가 (^^)하고 가서.
지각해서 셤을 봤죠 ^^;

그리구 면접셤보고...

실컷자다가 ^^
어제 일요일 부시시 열두시쯤 되엇 일어나서..
개미보고 왔지요..

완전히 마음이 수능 마친 수험생이네요.
히히

아직 논문수정해야할 것이 많지만...쩝...
그래도 기분이 좋은 걸 우카노...마죠 ^^

축하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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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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