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12월 1일 화요일 오전 02시 58분 10초 제 목(Title): Re: 드디어 끄읕. 눈큰 아이님 축하드립니다........ (팡파라방~~~~) 논문 마지막 정리해서 이제 인쇄소에 넘기시면 한동안의 여유 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부럽군요.. 부러워...^^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발전과 행복이 함께하는 하루 하루를 기원해 드릴께요. 음-- 오늘밤에도 잘 주무시고 계실까나? 후후후. 자, 부대방 사람들 축하해 주십시요... 눈큰아이님의 논문 발표가 무사히 끝났답니다. @ 힛, 그리고 보니 오늘이 12월이네요. 시간 참..... 멋진 한 달을 빌어 올립니다. 연말이라.... 이상하군요. 그래도, 멋진 하루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