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Jerry (Curse You!)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04시 14분 41초 제 목(Title): [변명] 군대 갔다올 나의 톡파트너에게 이번주 주말이면 돌아 올 것을 알지만, 선뜻 메일 한통 보내기가 껄끄러워서 이 보드에 글쓴다 (왜냐? 이보드에 올껄 아니깐 ) 군대 가기전에 1달이라는 기간을 주면서 홈페이쥐 구상을 하라했는데, 벌써 마감은 3일 앞으로 다가 오고 나는 준비한 것 하나 없으니 이를 어쩌나 난감할 뿐이다. 골라준 "졸린음악"들은 쾌적한 수면을 위해 잘 쓰이고 있다. 이번에 제대하고 나면 그 기념으로 아침잠 빨리깨는 음악도 손수 선곡해주길 바란다. - 욕심이 많다고 구박해도 무방함 무엇보다도, 퇴근시간전 놀아주던 톡 파트너가 1달이나 자리를 비우니, 영 섭섭함을 금치 못하겠다. 빨리 돌아와서 저녁밥 시간 전에 놀아 주라. 건강하지? 서울에서 핏자한판이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