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8일 일요일 오전 09시 05분 37초 제 목(Title): 출근... 오늘은 일요일... 날씨는 언제 태풍이 지나갔냐고 할만큼 맑은 가을 하늘과 푸른 바다를 자랑하고 있고 근데 난 출근... 태풍이 가져온 여파로 부산에도 못가고 섬에 틀어 박혀 있고 일 때문에 출근도 하고... 에구궁...일하기 싫어라... 빨랑 오늘 하루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래도 하늘 하나는 기똥차게 맑고 이쁘내요 덕분에 기분이 좋기는 하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