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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eXodus (별없음)
날 짜 (Date): 1998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11시 35분 47초
제 목(Title): 술먹을 때...



 나는 항상 술먹고 나서 찝찝한 마음에 어찌할줄 모른다.
 술먹으면 말이 많아지고 ....말이 많으면 그만큼 실수할 가능성도
 많아지는 것이고...

 그리고 술이 점점깨면서 내가 실수했던 점들이 하나둘 떠오를 때의
 그 괴로움이란....

 물론 거의 대부분 내가 너무 민감해서 별것 아닌것에 마음 아파하는것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내가 좀더 대범해 져야 할 것ㅇ인지...아니면 아예 말 수를 줄일 것인지
 고민이 된다. 

 결론은 너무 사소한 것에 마음쓰지 말자는 것이다.
 (혼자 ㅁ북치고 장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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