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07시 06분 56초 제 목(Title): Re: 광안리 바이킹... 후.. 이제 한글이 되네.. 간만에 글을 적으려다 한글이 안되는 바람에 말았더니..별로 적고 싶은 말이 없네요. 참..저도 바이킹을 제일 좋아합니다. 성지곡 수원지(현 어린이 대공원)에서 첨 타보고 뽕갔었기 때문에 제일 좋아했었습니다. 광안리에서도 타봤는데..물론 저도 큰~~ 거. 꼭대기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손도 놓고 고함도 지르고 했지만.. 내심 머리도 아프고... 사실은 그 흔들리는 안전손잡이(?)가 장난이 아닌거에 놀라워했지만. 사실 반대편에 우리동기 여학생이 다고 이쪽편에는 남자들 끼리 탄 관계상 그런 객기를 부렸지요..(에고..근데 정말 타고 나니깐 어지럽더군요..) 바이킹보다 더 재밉다고 생각되는건 잠실에 있는..롯데월드인가요?(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 하여튼, 거기서 물을 타고 움직이는 거 있잖아요..그게 더 재밉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올라갔다 떨어질 때는 바이킹이 저리가라더군요..그리고 물보라... 다시 타고 싶긴 한데, 어디 거기 가서 타기에는 금전적인 요인과 또 혼자는 갈수없다는 의지와 그 긴 줄을 헤쳐나가기 위한 시간 등 사정이 여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다시 그걸 타도 그 느낌은 오래갈 것 같은데..후후.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