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8년 10월 13일 화요일 오후 05시 56분 15초 제 목(Title): Re: 광안리 바이킹... 음... ^_^ 그 때 그건 처음 타 보아서 그렇지요... ^_^ 그런데 그렇게 무서운 건 아니었어요... 그냥 너무 흔들리니깐 정신이 없어서 그랬던 거지. 정말 그 때는 안경 잃어 버리는 줄 알았답니다. 언제 한번 기회 되면 다시 타보고 싶은데... 요새 놀이기구는 장난이 아니게 비싸더군요... 이런 아이엠에프 시대에 타보는 게 가능할지.... ^_^ 에고.. 갑자기 노는 이야기 하니깐 놀고 싶네요.... 불쌍한 불야시는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놀지도 못하고 시험에 허덕이며 있답니다. 오늘로 2개 시험을 치고... 3개 남았는데... 다른 4학년들은 뭐 시험이 1개 라는 둥 2개라는 둥 그런 말로 저의 마음을 모질게 후벼파고 있지만. 굴하지 않는다! 불야시! 파이팅! 야시 야시 불야시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