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9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23분 30초 제 목(Title): Re: 아침부터 과장 욕하기 신경성 위염이라... 딥따리 짜증나는 증세구만요... 나도 탱자 탱자 놀고 있으면 안아프다가 프로젝트다 숙제다 이런거가 신경이 쓰이다 보면 쓰리기 시작하던데.... 암튼 마음을 편히 가지시기를... 1번. 내가 짜증을 내더라도 과장은 지 쪼대로 산다. 2번. 내가 짜증을 안내어도 과장은 지 쪼대로 산다. 3번. 과장이 상식적으로 행동하지 내가 짜증이 안난다. 4번. 과장이 상식적으로 행동하니 "이사람이 제정신이야?"라며 걱정이된다. 여기서 제일 바람직한 경우는 3번이겠지만.... 아마 1번과 2번의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봐야겠지요... 이 때! 속편하게 2번으로 사는게 속편하다는게... 저의 지론이지요... 물론, 그게 뜻대로 되지 않지만...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