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1998년 9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08분 53초 제 목(Title): Re: 아! <참을 수 없는 인격의 무거움>이여! 전 배나와도 쫄티 입습니다. 살쪘더니 넉넉했던 티들이 다 쫄티되었습니다. IMF 라서 옷도 함부로 살 처지 못되서 그냥 쫄티입고 다닙니다. 흑흑.. 사강님. 배에 왕짜 새겨서 해변에 나가려는 이유가 뭡니까? :> ------ From now on, your life will be a series of small triumph, small failure as it is life of all of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