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9월 1일 화요일 오전 10시 16분 03초 제 목(Title): 푸하하하.. 도니님... '왕짜'같은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근육형 체질이 아니라서, 바란다고 생기지도 않을거구요. 그냥 쪽팔림같은 것 안느끼고 수영하고플때 수영하고 그럴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주 소박한 바램이지요. :)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샐지도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