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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숭악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전 07시 56분 12초
제 목(Title): 가을은 좀더 있어야 할듯..



 아침에 햇볕이 상당이 따갑게 뇌리쬐는 군요.
 
 대전이라 벌써 시원해 졌을 수도 있고...

 제가 있는 곳은 남단 섬이라 그런지

 아직은 여름의 기운이 남아 있내요.

 지난주엔 퇴근하고 바루 바다로 뛰어가서(물론 차를 타고)

 수영을 해도 아직은 할만하던데

 그게 이번주까지 연장을 해도 별 무리가 없겠군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것 같내요.

 앞에 스페이스님이 말하신 풍다우주가 아련한 옛기억

 같기만 했었는데...

 글을 보다 갑자기 친구들 생각도 나고...

 스페이스님 얼굴 본지도 엄청 오래된 것 같고...

 후후...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 가끔인 부대보드에 일조를 해야 겠내요.

 예...

 이제 한주가 다시 시작됩니다.

 이번 주만 지나면 끔찍했던 팔월도 끝이 나는 군요.

 모두 마지막 가는 여름을 아쉬워 하면서...

 힘내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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