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ANgel (하나의사랑) 날 짜 (Date): 1998년 8월 23일 일요일 오전 11시 49분 49초 제 목(Title): 일요일에 비... 먹구름이 잔뜩 끼여 있어 " 비가 오려나~~ " 그랬는데 정말로 후두둑 쏟아진다. 다행이다. 커피를 한 잔 뽑아 들어 왔으니... 참 빨래도 걷어 놓구 왔구나... 헤~ 역시 자취생은 빨래 말릴 걱정이 앞선다. 시골 집에 간 방순이는 오는 길일텐데 우산을 들고 나섰을까... 아무래도 음성을 넣어서 마중 간다고 해야 하겠다. 제법 많이 올 것 같은데... 비가 오니 기분은 좋다. 어제의 좀 우울 했던 기분이 풀리는 것 같다. 오늘은 무얼 해 볼까나....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_^ 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