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01시 06분 35초 제 목(Title): [RE] 1819 and 1820 하하하, 스페이스님도.... 좋아하셨다니 다행! =^.^= 그렇죠, 때때론 잊어버리고 사는 한 면을 찾는 재미도 재밌습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열심히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두 편 올리셨는데, 또 다른 계획은 없으십니까? 헤헤, 사강님 갑자기 긴장하신 것 아니십니까? 그래도 눈으로 보고 다 하신다는 것은 엄청난 능력입니다. 부러워.... 부러워.... 그러나, 그 인격(??)은 사양할랍니다. 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다들 뭐하세요? 히히히, 하긴 제 코가 석자인 것을 말하여서 무엇하리요... --------------------- 그래도 오늘 바다는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