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8월 6일 목요일 오전 11시 28분 56초 제 목(Title): Re: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생의 한가운데서..라는 소설이 생각나네요. 제목을 차용하신거 ㄱ 아닌지...후후... :) 더운 여름은 시원한 얼음만 생각하면서 걱정일랑 툴툴 털어버리고 힘든 일이 있거든 좀 있음 오는 가을에 정말 눈물나도록 아파해도 늦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름...그저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아...정말 덥다..더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