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22분 10초 제 목(Title): Re: 비가 참 많이도 오네요. ANgel님, 돌아오시다니.... 감격한 바다! 글이 올라와 있길래 약간 긴강하면서..... 음, 역시 하면서.... 여기는 매미 소리 하나만으로도 여름의 한 복판임을 알 수 있는 처절한 토요일입니다.. 히히히. 교정에 쌓여가는 삶의 끝을 지켜 보는 이 여름은 더 덥군요.... 게으른 자신이 미안해 지면서 말입니다. 비가 좀 왔으면 하지만, 어제로 장마도 끝났다고 하니 이젠 가끔 내릴 소나기를 마른 몸짓으로 기다려야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누군가를 통해서 만나는 비소식 정말 시원합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이사 축하! 덥지 않으셨나? 혹시 ANgel님 장사? ====== 자, 모든 분들에게 기쁜 토요일을 기원함서.... 바다는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