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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8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13분 04초
제 목(Title): Re: 우산



우와--- 드디어 오랫동안의 (이건 순전히 머리가 둔한 관계의 일임)
의문거리를 풀었습니다.... 님프님이 호택이셨더구만요. 힛,찾았다.

커다란 우산.... 저도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저랑은 이유가 다르시더라구요... 전 무진장하게 
제 개인적인 이유로... 큼지막한 우산을 선호합니다.
후히히히, 비 피하기 좋지 않습니까.... 헤헤헤헤.
기다란 막대가 가끔은 지팡이 노릇도 해주고... 에구에구.

올 여름의 시원한 비가 다 가기 전에
님프님의 그 여유로운 우산이 빛을 보이기를 제가
빌어 드리겠습니다..... 휴가 좋은 일 있으시길 더불어서...히.

이렇게 야기하는 바다는....? 
음, 나도 큰 우산 하나 더 장만해야지. 마음을 정결하게 해서....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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