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03시 59분 49초 제 목(Title): 스페이스님. 째리지 마세요 ! 누구도 스페이스님 글 뭐라할 사람 없습니다. 제리님의 글 때문에 그러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째릴 필요야... -_-; (째린다는 말이 쫄다, 쪼린다....뭐 이런 의미 맞지요 ?) 스페이스님 말마따나 여긴 글 재주 경연장이 아니니까... 궂이 멋진 글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그런 것 마저 스트레스가 된다면 얼마나 살기 팍팍한 세상이 될까요.) 하지만... 사실 키즈(특히 어나니)에는 정말 읽고 짜증나는 글들이 많지요. 쓸때없이 그런 걸 노리고 쓰는 다소 변태적인 사람들도 있고... 하지만, 또 그런 글들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반응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더군요. 여기 부대방에는 뭐 그런 사람들이 없는 것 같은데... (내 생각에...) 몇 날 몇 일 지나서 들어와 봐야 썰렁한 보드 보단... 요즘 그나마 북적대는 부대방이 훨 좋아 보입니다. '양이 쌓이면 질이 변한다.'라는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 -_-; 휴가 잘 보내시고... 저도 다음주 휴갑니다. 여러가지 경제 사정상 아마 부산 내지 (부산 근교)에서 놀지 않을까 싶군요. 정식 휴가는 다음주 목요일까지고... 금,토 월차를 낼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그 날 출근한다고 우리 선임이 별 일이 없는 한 출근하라고 하는 바람에... 목욜 까지 밖에 못 놀 것 같군요. 옛날 같으면 부득 부득 우겨서라도 휴가를 냈겠지만... 요즘 분위기가 분위기인만큼... -_-; 암튼... 휴가 잘 쉬시고... 계속 포스팅 열심히 해주세요. (근데... 누가 내 욕하나 왜 자꾸 귀가 가렵지 ? 혹시, 스페이스님이... -_-;;)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