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04시 52분 51초 제 목(Title): 휴가... 음 휴가라.... 다들 여름 휴가를 가시는 모양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짧지만 긴 휴가가 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그렇다고 지루해서 길게 느끼시란 얘긴 절대 아닙니다... 헤헤헤. 그래요, 스페이스님, 문디님.... 좀 부적거리는 부대 보드가 전 좋습니다. 이렇게 잠시잠시 드러서 사람사는 얘기를 훔쳐보는 재미 좋지 않습니까. 울 동네 사람들이 오늘은 무엇을 하였는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아팠을까? 기분 좋은 일이 있었구나... 이렇게 좀 감상적인 얘기를 듣고 하고 싶었습니다. 바다는 말입니다. 제리님 이해해 주시는 것입니까? 제리님! 포스팅 한 자 해 주십시요. 제리님의 포스팅을 기다림서... 또 인스턴트 글을 하나 더 만듭니다. 바다 미우니까 이제는 댓구를 하실꺼나..... 푸하하하하! 그나저나, 휴가엔 다들 부산에 계실 모양인디... 누가 총대를 메고 모임 한 번 주선하시죠. 이래도 저래도 바다는 계속 불참이 되는구만요,쩝. 왜 띨띨한 바다는 제 풀에 반납해 가지고.. 에구에구. 자, 그럼 바다 갑니다. 좋은 하루 마감도 잘 하시기를........ 행복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