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후 02시 21분 33초 제 목(Title): 사강님 제가 세번째 였어요? 후후..눈큰아이입니다. 착하게도 쳤어요..세번째가 아닐까..후후 좋은 홈페쥐 갈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때로 치는 습관을 들이죠...쿠쿠 그럼 이만...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