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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전 09시 59분 53초
제 목(Title): Re: 눈부신 아침.



후우--- 멋진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전 오늘 물 속을 거닐고 있습니다.
진저리나게 햇살과 구름 사이를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다시 제 고향을 만난 감격에 행복해 합니다.

서로 달라도 이렇게 멋진 하루의 시작이니까 좋은 것이지요? 헤헤헤헤.
일주일이 매번 오늘과 같기를 모든 분들에게 기원합니다.
(음, 혹시 오늘이 별로였던 분들은요, 어느 멋진 날과 같기를......)

그런데, 문디님, 회 정말 맛있고 몸에도 좋은데... 특히 피부 미용에...:)
음 불야시님도 회를 즐기시지 않는다 하셨던가요?
정말 부산 사람 아닌가 보다...... 촌스럽게시리..... 히히히히
농입니다. 농! 
좋은 하루하루 되십시요...... 그럼 갑니다. 물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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