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후 12시 51분 18초 제 목(Title): 연휴 후 월요일.. 이런 토요일이 창립기념일인 관계로 여기 못들어왔더만 여전히 글이 많군요. :) 아침부터 늦잠을 자는 바람에 지각까지 한 월요일인데. 어제보다 더 날씨가 좋으니 샘이 나군요. 토요일은 늦잠을 자려고 했지만 평소 습관 그대로 6시 40분에 눈이 떠졌다..이런.. 이러면 안되는데..더 자야해..음냐.. .. 어? 이제 시간이 좀 되었나? 7시 50분.. ..-_- 할수없지 일어나야지.. 일찍 일어나봐야 할 일 없는 난 방청소하고...빨래 담그고..그리고도 시간이 10시도 체 안되었다..쩝. 뭐하지??? 참..이전 회사에는 노나? .... " 따르릉...찰깍 여보세요..?" 앗 안노네... "오늘 안노네? 이상하군..참 책 가져갈께 있어서.." "오세요..." 회사가 집앞인지라 가서 책받고 놀다놀다 점심먹고.. 원서나 하나 살까 하고 서점에 들렀다. 무려 38,000이란다..작년만 해도25,000원이었는데.. 정말..할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28,000원짜리 한글판(그래도 한글판이 보기는 좀 더 쉽겠지...^^; ) 책을 샀다. 집에 와 책을 보는 중에도 연신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을 번역한 것일까? 아..나의 짧은 영어실력과 우리말 용어 실력이여... 알맹이(kernel), 껍질(shell)...이렇게 번역을 하다니.. 차라리 쉬운 영어로 보고 싶당~~~~..... 어제는 하루종일 책과 방바닥을 누비며 이리뒹글 저리 뒹글.. 아..이게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누...흐흑..... 그래도 15일까지는 다 할 수 있을까???...........쩝.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