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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57분 18초
제 목(Title): Re: 그해 생일은 데빠이 서러웠네......



음...불야시님...늦었지만 해피뻐스데이투유~~~
몇번째 생신이시온지 ^^;

그래도 투정부릴수 있는 남친(이거 문디자슥님께 배웠슴다~)께옵서
있다는 사실이 부러비....--++++++
난 여전히 생일되면 모하고 지내지 ^^;
그냥 친구들이나 후배 불러내서....
베스킨라빈스가서 아이수쿠리무사묵고..
술한잔하고..그랬던거 같은데....

아이구..나도 언제 투정해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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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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