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8년 7월 24일 금요일 오후 12시 44분 01초 제 목(Title): Re: 그해 생일은 데빠이 서러웠네...... 이런..적다가 짤렸군요. 아엘님 힘네세요..(스페이스님께) 저도 박봉에 시달리지만 열심히 군복무를 하고 있으니깐요.. 뭐 잘 될 겁니다. 문디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적어주셨군요. 저도 그렇게 되길 빕니다. 참..여기 들어와서 불야시 님의 때늦은 생일축하를 드리며, - 이렇게 늦게 축하한다고 해서 뭐라 하시진 않겠죠? 후후. 괜히 남친님 불똥이 튀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 가끔씩 까먹을 때도 있지 않겠습니까? 내가 아는 여성분은 자기 생일이 되면 아예 이야기를 하고 다닌답니다. 괜찮은 분이고 성격도 괜찮아서 그런지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은데 꼭 그렇게 한다고 그러더군요. 아직 남자친구가 없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생기면 어떨지는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축하받고 싶을 때 미리 언질을 보내는 게 좋을 것 같군요. 글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 님프가. P.S. 이제는 시그를 넣어야 할텐데..어떤걸 넣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