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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07시 22분 50초
제 목(Title): Re: 깊이에의 강요.



스페이스님은 복도 많으신 분입니다.
세상을 넉넉하게 해 주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 것은 큰 복이죠.
축하드립니다. 항상 웃으시면서 사셔야 겠습니다. 후후후.

못난 제가 정말 싫어하는 모습 중의 하나가
반쪽을 찾음으로써 넘 많은 댓가를 치루는 이들입니다.
전부가 모여서 되는 일임에도,
왜 그다지도 씀씀이가 이상해 지던지...... 후후.
애시당초 죽고 못산다 하지를 말던지...... 세상일이란.

지우를 아낄 수 있는 자신에게 감사하셔야겠습니다.
멋진 하루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저도 책을 구할 수 있게 되면 읽어 보도록고 하겠습니다.
좀머씨 얘기는 2년전쯤에 읽지 않았나 합니다만..... (아닌가?)
아차, 전 8월에도 부산에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에구에구 이건 번번히 빠지는구만요.
또 키즈 부대 보드에서 후기나 읽어야 하는 신세군요. 쩝쩝.

술이 땡겨도 못 가는 신세...... 술고픈 바다는 바다 건너 있습니다.
에구에구---- 왜 건너와 가지고 말이야..... 

========================================== 전부 행복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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