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09시 23분 19초 제 목(Title): Re: 컴맹의 이야기 불야시님이 보드에 등장했는데도.. 다들 아무도 리플라이를 안 달아 주길래 내가 달아 주지요 뭐... -_-; (속 보이나 ?) 저는 뭐 이미 아는 이야기라 식상하긴 하지만... (우째 알았을까 ? -_-;) 컴맹이 쓰는 컴맹 이야기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지요 ? (안 그래요 다른 사람들... -_-;;;;;;;;;) 불야시님은 요즘 현장 실습이 대단히 한가한 모양이군여. 거의 매일 키즈에 출근(?)하고... (* 근데 남자 친구(?)란 단어는 영 그렇다... 친구라... 흠흠... 친구 ?! -_-;)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