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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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21일 화요일 오후 07시 20분 58초
제 목(Title): 837,838번에
쥐스킨트의 '깊이에의 강요'가 있답니다.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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