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09시 02분 22초 제 목(Title): 불의 검 ? 음... 여친이 제일 좋아하는 만화다. 원래 그 만화를 찍던 회사가 망해서 뭐 근 몇 달만에 9권인가가 나왔다나 하면서 투덜대는 걸 본적이 있는데... 암튼... 완결이 되면 사서 보관할 꺼라나... 전에 아마게돈 보러 갔을 때도 왠일로 문어당 서적에 들어가길래... "아니 니가 서점에 다 ?" 나의 놀라운 눈을 뒤로 하고 울 여친 카운터에 있는 아가씨에게 묻는 말이... "저기 만화 종류는 어딨어요 ?" '그럼 그렇지...' -_-;; 그 찾던 만화가 '불의 검'이었다. (울 여친이랑 제리님이랑 취향이 비슷한가 ?) 사실 난 순정만화용 그림을 안 좋아한다. 물론 내용이 전혀 순정이 아니고 재밌는 것도 있지만... 그 그림체 자체를 싫어한다. 긴 머리... 가늘고 길쭉한 얼굴, 팔, 다리... 불의 검... 나도 한번 보고 싶다. 한번 볼까 ? ?!?!?!?!?!?!?!?!?!?!?!?!?!?!?!?!?!?!?!?!?!?!?!?!?!?!?!?!?!?!?!?!?!?!?!?!?!?!?! 우린 항상 듣고자 하는 것만 듣고 보고자 하는 것만 본다. 내가 못 듣고 내가 못 보는 그런 것은 없을까 ? 가끔 자신에게 물어보자 ! .................................문디자슥...........아직도 안 짤렸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