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01시 30분 21초 제 목(Title): 사악하신 제리님 이재학의 첩혈객에 열받으시고 화풀이 포스팅을 하시더니 그것만으론 모자라셨나 보네요. 제게까지 화풀이를 하시다니... '불의 검' 그거 예전부터 볼려다가 완결되면 볼려구 꾸욱 꾹 참고 있던 거란 말예요! 제리님 추천에 아무 생각없이 "아~ 완결됐나부다" 하고선 룰루랄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아직 완결되지도 않은 걸 보라고 하시면 어떻해요?! 책임 지세욧!!! "꼬옥 보세용" 하고 말씀하실 때의 입술 끄트머리에 묻어있던 야릇한 미소에 감추어진 그 무엇을 눈치챘어야 하는 건데.. 음.. 지금 생각해보니 제목에 제 이름을 넣으신 것 부터가 뭔가 흑막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Jerry Curse You Sagang..?! 왜 절 그렇게 미워하세여... T_T 암튼 4권까지 봤는데 정말 아픈 사연들... 앞으로 얼마나 더 그럴지...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