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14일 화요일 오후 07시 55분 21초 제 목(Title): 스페이스님께 정말 가지고 계세요? CONTACT 포스터..... 저 주심 안됩니까? 히히히, 넘 철면피입니까? 못 나와도 잘 나와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전 그 포스터를 가지고 싶어 했던 것 뿐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조디 포스터는 그녀일 뿐이지 않습니까. 처음 그 포스터 보고 "누구야?" 했었죠, 히히히. 요근래 들어 가슴을 두근거려 가면서 본 얼마되지 않은 영화 중의 하나여서. 게다가 들리지도 않는 영어로 이해하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비디오로 어느 하루 세번이상을 되돌려 가면서 보았죠.... 히히히. (자막도 읽을 수가 없는 관계로...) 보면서는, 극장에서 보지 못한 나를 한탄하면서 말입니다. 전 꿈꾸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아니 더 정확히는 용감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사람들인가요. 제 일상에 그 얘기의 일부를 걸어 두고 싶군요, 후후후. 이 정도의 아부(??)면 절 주실까나, 그 포스터! 하하하, 별 다른 내용도없이 주저리주저리 했습니다. 다들 행복하십시요. 아차, 오늘은 아름다운 글이 많네요... 에구에구 좋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