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01시 07분 25초 제 목(Title): Re: 그와 함께 타이타닉을 보다. 타이타닉이라- 후후후 저도 아직 보지를 않았습니다. 스페이스님 저도 이상한 사람인가요? 아닌데, 전 그냥 인연이 닿지 않았던 것 뿐이라고...... 저도 언젠가는 그와 함께 타이타닉을 보고 싶군요. 토요일 오후엔 -특히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오후엔-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책상 위 과자 부서리기나 챙겨먹기 보다는 말입니다,헤헤헤. 아직도 내일은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진 제 자신을 스스로 부추겨 세우면서 내일을 기다리게 됩니다. 좋은 주말들을 가지십시요. 가능하다면 마음껏 행복해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