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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09시 23분 36초
제 목(Title): Re: 고백 1



  SPACE님의 의문을 제가 지긋이 짐작해보면...

  아마 전화한 그 분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아닌가?

  술로 인해 기억은 하지 못하지만...

  제 느낌에는 그렇게 둘러 댄게 아닐까...

  이건 저의 경험에 바탕을 둔 무례한 짐작이었습니다.

  저도 그러한 경험 몇 번하고는 술마시면 아무생각없이 잠을 청합니다.

  "자야 하느니라... 자야하느니라.... 자...야................z~zz"

  저에게 빨리 잠들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내려준 축복이지요... :)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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