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8년 6월 7일 일요일 오후 06시 01분 34초 제 목(Title): Re: 철야로 놀았나? *^^* 눈큰아이님. 그래,시험은 잘 치셨나요? 이제서야 글을 보는 바람에 인사가 늦었습니다. 하하하--- 밤이 다 가도록 논지 꽤 오래 되었지 싶습니다. 덕분에 그 때 기분을 느끼다 갑니다. 감사... 요사이 부쩍 생각나는 한 순간의 얘기였습니다. 피곤하셨겠지만 괜히 뿌듯(??)한 여름의 하루였겠죠...... 제가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아---- 체력이 좋으신대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